[카페] 베트남 감성 핫플, 반미비프 , ca phe Bánh mì cong, banmi, 나혼산 반미, 나혼자산다 반미 샌드위치, 부산주례 '반미콩'
'전골 그집'을 포스팅할 때, 말씀드렸었다. 약녕은 주례에서 자취를 했었다고 말이다. 당시에 바로 옆 옆 건물이 지어지고 있었는데, 다 완공되고 나서 들어선 가게가 바로 '카페 반미콩' 주례점. (2022년 9월 10일 기준 나혼자 산다에서도 나온 메뉴를 먹으러 간 것!) (건물이 들어설 때, 꽤나 크게 보여서, 여러 가게가 들어오겠거니 했는데, 통으로 '카페 반미콩'이라 놀랐었다.) 주례는 '공영 주차장'이 크게 잘되어 있기도 하고, 카페 반미콩 앞에 4~5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접근이 나쁘지 않다. 오늘은 내 절친들이 '부산대' 쪽에 볼일이 있어서 부산으로 온다는 연락이 있었고, 급하게 온 연락이라서 식사를 할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할지 애매한 상황이었다. (나는 밥을 먹었고, 친..
2022. 9. 7.
[맛집] 진해 경화역, 여좌천, 로망스 다리, 진해루, 보보스 카페, 'BOBOS' cafe
8월 휴가철 시즌, 대학 동기 녀석이 연락이 와서 '진해에서 바다 좀 보고 커피 한 잔 하자.'라고 연락이 왔다. 흔쾌히 약속을 잡은 나는 직장인인 녀석에게 '맛집'도 갈 수 있으면 가보자고 했다. 그곳이 바로 bobos cafe(보보스 카페) 창원시는 창원, 마산, 진해로 통합된 도시인데, 창원에서 거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진해 앞바다는 접근성이 좋고, 다른 지역에 보다 관광지의 맛이 잘 느껴지는 곳이라서 많이들 방문한다. (3월 말~ 4월 중반, 봄철에는 좁은 동네에 사람들이 미어터진다.) 우리도 마찬가지, 가벼운 마음으로 진해로 향했다. 기본적으로 안민터널 이후에 보게 되는 진해의 일부 행정구역은 그렇게 넓지 않다.(안민터널을 지나 10분거리에 목적지) 벚꽃놀이로 유명한 '경화역' 근처에서 조금만 ..
2022. 8. 11.
[맛집]부산 맛집, 주례 맛집, 전골 맛집, '전골그집'
약녕대군이 주례에서 잠깐 자취를 한 적이 있다. 주례는 동서 고가도로와 구치소가 근처에 있고, 오래된 도시답게 다소 무서웠다.(특히 밤에 가면.......) 하지만 주례는 맛집이 많고, 가게 주인들이 꽤나 친절하다.(맛집이 많은 관계로 앞으로 몇 번 더 등장할 곳이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춥거나, 비가 오거나, 술 생각이 나면 가고픈 집이다. 마침 약녕과 나는 옛 생각과 더불어, 이 집의 맛이 그리웠고, 발길을 향했다. '전골그집' 부산 사상구 가야대로 268-15 ('주례 공영 주차장'으로 내비게이션 검색을 추천) 월~토 17:00 - 22:00 일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0507-1376-7988 단체석, 포장, 배달, 예약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국민 지원금 주례역 ..
2022.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