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약 사용법93 듀파락, 듀락칸 시럽 복용법 ( 변비, 간성혼수 ) ▶ 복용법 간성혼수를 예방하기 위해 1포씩 하루 3번, 혹은 2포씩 하루 3번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야 하며 변비가 오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2번에서 3번 정도 변을 보는 정도의 용량이 적절하다. 혼수상태가 심해 경구로 복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관장을 시행한다. lactulose 300ml와 물 700ml를 섞어 관장을 시행한다. 변비가 있어 복용하는 경우 7세 이상은 하루에 한 번 아침에 1포 복용한다. 1세에서 6세의 소아는 하루에 한 번 5ml~10ml( ⅓포 혹은 ½포)를 복용하며 12개월 미만의 소아는 하루에 한 번 5ml(⅓포)를 복용한다. 변비가 심한 경우 하루에 2번~3번까지 복용할 수 있다. 듀파락시럽에서 듀락칸시럽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으며 처방전에 .. 2022. 7. 18. 세트락살점이액 사용법 ( 귀 ) ▶ 사용법 감염된 귀가 위쪽으로 가게 고개를 기울인다. 8시간마다 사용하며 감염된 귀에 4방울~6방울 정도 떨어뜨린다. 하루에 2번에서 3번 정도 사용하며 의사의 지시하에 따른다. 30초간 기울어진 자세를 유지하며 흘러내린 약은 닦아낸다. 감염된 귀가 양쪽인 경우 반대쪽 귀도 동일하게 사용한다. 겨울에 사용할 때 약이 너무 차가우면 통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손으로 1분 정도 살짝 쥔 후에 사용한다. 7세 이상인 사람에게 사용하며 소아는 어른의 감독하에 사용한다. 또한 정상적인 고막 구조를 가진 사람에게만 사용해야 한다. 일주일 정도 사용한다. ▶ 성분 ciprofloxacin 3mg/1ml fluocinolone 0.25mg/1ml 무색이거나 약간의 미황색인 투명한 액체다. ciprofloxacin은 .. 2022. 7. 16. 펜타사좌약, 아사콜좌약 사용법 ▶ 사용법 ① 사용 전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② 동봉되어 있는 골무를 손가락에 끼운다. ③ 뾰족한 부분으로 삽입하며 삽입이 힘든 경우 물로 살짝 적셔서 사용한다. ④ 항문에 깊숙이 넣어 삽입한다. ⑤ 삽입 후 5분에서 10분 정도 누워있는다. ( 약이 빠져나오는 것을 방지 ) ⑥ 만약 10분 내에 약이 빠져나왔다면 새로운 약을 삽입해야 한다. ⑦ 사용 후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펜타사 좌약인 경우에는 1일 1회 1개를 직장 내에 삽입한다. 아사콜 좌약인 경우에는 1일 2회 1개를 직장 내에 삽입한다. 약이 빠져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변 후에 사용해야 한다. 신생아( 4주 미만 )는 사용할 수 없으며 절대로 경구로 복용해서는 안된다. ▶ 좌약 넣는 자세 옆으로 누을 때는 왼쪽이 아래가 가도록 눕는다.. 2022. 7. 9. 디트로판, 토비애즈, 베시케어, 비유피 ( 요실금 ) 절박성 요실금은 예민해진 방광으로 인해 방광이 다 차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소변이 나오는 질환이다. 방광을 감싸고 있는 배뇨근은 콜린 수용체(무스카린)와 β3 수용체에 영향을 받는 평활근이다. ▶ 항콜린성 약물 ( 항 무스카린성 ) 배뇨근의 수축은 무스카린 수용체에 영향을 받는다. 무스카린 수용체는 M1, M2, M3, M4, M5으로 5개 종류로 알려져 있다. 우리 몸에 M2가 많으며 방광에도 M2가 많으나, M3 수용체는 배뇨근의 직접적인 수축에 관여하므로 요실금 약물은 주로 M3 수용체에 작용한다. 무스카린 수용체를 억제하면 배뇨근이 이완하며 방광의 용적이 증가하며 소변을 잘 저장할 수 있게 된다. ( 무스카린 수용체 억제 → 배뇨근 이완 → 방광 용적 증가 → 소변 저장능력 증가 ) ⓛ 디트로판정 .. 2022. 7. 4. 요실금 , 내가 혹시 ? ( 요실금 종류와 원인 ) 요실금이란 자신이 원하지 않았지만 소변이 나와버리는 증상으로 배뇨에 대한 통제를 잃은 것을 뜻한다.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분류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복압성 요실금, 절박성 요실금, 범람성 요실금, 기능성 요실금 이렇게 4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① 복압성 요실금 ( stress urinary incontinence ) 여성의 요실금 중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요실금이다. 기침, 운동 등 일반적인 생활 중 배에 힘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소변이 흘러나오는 질환이다. 임신, 출산 등을 겪으면서 골반과 요도의 근육이 약화되며 특히 폐경기 즈음 가장 많이 발생하나 어느 연령대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 남성에서도 전립선 수술을 받은 후 복압성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다. ② 절박성.. 2022. 7. 3. 유방암, 그리고 방사선치료 유방암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암을 절제하는 겁니다. 목표는 최대한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유방 전체를 제거하는 전절제 수술과 유방을 보존하기 위한 유방보존 수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방보존 수술을 하고 난 후 암의 재발을 막기 위해 방사선 치료를 반드시 5주~6주 동안 실시합니다. 전절제술을 받았더라도 유방암의 크기가 5cm 이상 컸거나 그 외에도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방사선 치료를 실시합니다. ▶방사선 치료란? 몸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방사선을 이용해 진단하기도 합니다만, 방사선 치료는 매우 강한 방사선을 사용합니다.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며 수술 후 남아있을지 모를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그리고 전이가 많이 된 경우에도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실시하기도 합니다.. 2022. 7. 1. 이전 1 ··· 3 4 5 6 7 8 9 ··· 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