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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 끊는 목적 이미 수유를 하고 있는 여성이 수유를 중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방할 때는, 0.25mg을 하루 2번 이틀동안 복용한다. 만약, 수유를 할 생각이 없고 애초에 유즙이 생산되지 않게 하고 싶다면 산후 첫날 1mg을 1회 복용한다. |
▶ 뇌하수체 종양, 고프로락틴혈증 뇌하수체는 여러 호르몬을 분비한다. 프로락틴, 성장호르몬, TSH(갑상선 자극 호르몬), ACTH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 FSH(난포 자극 호르몬), LH(황체 형성 호르몬), ADH(항이뇨 호르몬) 등이 있다.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기면 각종 호르몬의 농도가 증가할 수 있다. 이 중에서 프로락틴의 농도가 증가하는 상태를 고프로락틴혈증이라고 하며, 프로락틴종이라고 한다. 뇌하수체 종양 중에 프로락틴종이 가장 흔하다. 약 30%정도를 차지한다. 일주일에 1번 혹은 2번 0.5mg 이나 0.25mg 을 복용할 수 있다. 용량을 조절 할 때는 한달 간격으로 0.5mg 이내로 변동한다. 1주일에 4.5mg을 넘기지 않으며, 이때도 하루 용량이 3mg을 넘겨선 안된다. 한달에 한번씩 프로락틴 수치를 확인하고, 용량을 조절한다. 보통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한달이 지나면 정상 범위에 도달하게 된다. |
* 난임을 진단받고 카버락틴을 복용하는 경우
:프로락틴은 배란을 억제합니다. 프로락틴의 농도가 너무 높으면 정상적인 배란이 일어나지 않아 임신이 어렵습니다.
임신이 잘 안 되어서 난임검사를 하던 중, 프로락틴의 농도가 높다는 것이 진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프로락틴혈증은 임신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카버락틴을 복용하여 프로락틴의 수치를 정상으로 낮추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 시험관, 인공수정, 난자 채취, 과배란 증후군 시험관 과정 중, 배란유도제 주사를 맞습니다. 여러개의 난포가 형성되면서 난소과자극증후군, 과배란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부팽만, 복수, 구토, 울렁거림, 복통, 호흡곤란, 소변이 안나옴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합병증입니다.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서, 체액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 축적되면서 이런 증상이 발생한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한 합병증이며, 난자 채취 후 처방이 나온다. 카버락틴 0.5mg을 하루1번 7일~10일 복용한다. |
▶성분과 작용기전
cabergoline 카베르골린
선택적 Dopamine 2 수용체 효능제
프로락틴의 분비량을 감소시키거나 종양 자체의 크기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반감기가 길어 효과가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일주일에 1번~2번만 복용할 수 있다. 반감기는 약 60시간이다.
팔로델은 반감기가 3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하루에 2-3번 복용해야 한다.
차광보관해야 하며, 투약 중 임신이 확인되면 중단해야 하고, 간 기능이 떨어진 경우 감량해야 한다.
▶ 카버락틴 부작용
변비, 피부 건조, 복수, 저혈압, 졸음, 어지러움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며, 앉았다가 일어나는 경우 천천히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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